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붕괴 사고의 시공사는 중견건설업체인 (주)흥화이며, 감리는 (주)수성엔지니어링?


딱 보니, 레카 열풍이 상상을 초월하자 이를 뒤집기 위해 거대한 인명피해 사건사고가 필요했는데

리재명 입장에서는 저런 사고가 일어나길 간절히 바랬을것.

서울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필요가 있는 사건이 필요했을것이고.


이 업체들 제대로 조사해서 또는 거기에 일하던 짱퀴벌레새끼 노가다들이 있었다면 그 새끼들 모조리 전수조사해서

그 새끼들과 리재명 괴뢰정부와의 커넥션을 조사할 필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