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정당화 될 수 없는 일들을 지난 3년간 겪으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점점 그 이유는 한가지 내가 죽일짓을 해서?
근데 내가 화장실 이런 똥 오줌 오물 영상 본게 내성화 되어서 나 스스로 정당화 시킨게 아닌지
평범한 사람들이 보는게 아닌데 아무리 폰 허브 에서 봤다 해도 그런 영상 보통 사람들이 보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내가 아파서 성추행 했다지만 좀 이해해주면 좋겠지만 피해자들 이 분명 존재하고
그래서 모르겠다
세상에 나쁜 사람들 말고 나보다 더 악질 사람들이 많다해도
내가 지은 죄 받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 합니다
부디 용서받고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멋 진 일들을 하는 날이 오길
부디 자살 당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