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내' 사전투표 vs '관외' 사전투표의 보관 과정
관내 사전투표 (본인 주소지 구·시·군에서 투표한 경우): 투표지가 들어있는 투표함 통째로 보관됩니다. 사전투표가 마감되면 투표관리관과 참관인이 참관하는 앞에서 투표함을 특수봉인지로 철저히 봉인합니다. 이후 정복을 입은 경찰공무원의 동행 하에 관할 구·시·군 선관위 사무실로 안전하게 이송되어 보관됩니다.
관외 사전투표 (타 지역에서 투표한 경우): 타 지역에서 투표한 투표지들은 '회송용 봉투'에 담겨 투표함에 들어갑니다. 사전투표 마감 후 이 봉투들을 꺼내 정당 참관인들이 보는 앞에서 우체국 직원에게 인계합니다. 이후 우체국 총괄국을 거쳐 등기우편으로 해당 유권자의 관할 선관위 사무실로 배달됩니다. 선관위는 이 우편물(투표지)을 확인한 뒤 관외 사전투표함에 차곡차곡 넣어 보관합니다.
>> 사전투표가 얼마나 복잡하지 보아라
관내 사전투표 = 과천 선관위가 아니라 각 지역별 선관위 사무실로 이동 보관
관외 사전투표 = 회송용 봉투 > 투표함 > 투표함 개봉 및 회송용 봉투만 분류해냄 > 우체국직원 > 우체국 총괄국 > 등기우편 > 각 지역별 선관위 사무실
일단 관외 사전투표는 무조건 우체국을 거치게 되어 있다 (거기서 체류하는 기간이 있음)
우체국 최고위직은 우정사업본부장
우정사업본부장 프로필 :
고향 : 전라도 , 전남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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