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대만 태우고 하게 해달라 했더니,

 

말 씹고 지랄하길래 그냥 갈 테니까 다른 사람 쓰라고 했더만,

 

뭔 중간에 가면 임금 없는거라고 짖길래,

 

이 새끼가 사장인가 봤더니,

 

일당으로 부른 새끼고 사장은 따로 있는거임.

 

ㅈㄴ 얼까서 개 갈궜더니 몸 갖다대고 하이바로 치려하길래 개쌍욕했네.

 

 

병신이 와꾸만 삭았지, 노가다 오래 하지도 않은 새끼가 입만 열면 아주 ㅋㅋ.

 

진짜 감투 한번 씌워주면 미쳐 날뛰는건, 나도 현장 처음 받아 칠 적에는 그랬다만,

 

결국 피눈물 흘리면서 반성하고서 조용히 사람 다루는건데,

 

그딴 짓 하는 것만 봐도 진짜 개 좆밥새끼 한~~~참 멀었다..

 

주변에서 안도와주면 끝이야.

 

밑사람 윗사람 다 자기를 도와야 돈 버는거야.

 

좆밥씹쌔끼 나이 쳐먹고 아직도 자기 혼자 발광하면 다 될거라 생각하지.

 

사람이 안따라주는 놈은, 결국 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