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발; 오늘 길거리 지나가는데. 왠 젊은여자가 선거 유세하면서 시민들 한명한명 막 인사하더라. 나한테도 깍듯하게 인사하길래.
걸어가면서 폰으로 이름찾아보니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네 ㅎㄷㄷ
나이도 젊던데. 85년생. 젊어보이는 누나 느낌.
아니 씨발. 나보다 고작 2살 많은 여자가. 이 거대한 경기도 전체를 주물럭 거리고. 좌지우지 하며. 막강한 권력을 갖고. 의원님 소리를 듣는대.
나는 집구석 백수라는게 참으로 격새지감이네 씨발;; 나는 여지껏 뭐했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