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다리가 저렴하길래 오븐으로 바베큐 구워봄~! 

(할인 가격이지만 닭가슴살 보다 싸노 ㄷㄷ) 


미국..남부(텍싸쓰) 식으로....헐 시즈닝 이제보니 캐나다 꺼네...!!??;

기본적이면서 아주 맛있음 강추!!....


럽(rub) 넉넉히...발라주고 ..올리브유(oliveU)도 발라주고...흐흐흐

모래사장에서 태닝로션 발라주듯...


180도 30분 세팅하고 

(넣고 생각 났는데 ..절반은 찌개용으로 썰어 놓는걸 깜빡함 ㅠ 어캐다먹노)


!!!!!?? 씻고 나오니까 오..여기가 어디 텍사스야 뭐야 ㅋㅋ냄새 좋노


중간점검.. 기름좀 빼주고..


뒤집어서 20분 더 


굽는동안

샐러드는 캘리포니아 식으로..... 오리멘탈 드레싱인가? 그 느낌나게..



볶음밥은 루이지애나 스타일(Dirty Rice)로.....라드+치킨스톡+후추만


동네 반점 느낌이 나지만...루이지애나 스타일..

고기 꿉는동안 먼저 먹었다




음..미국의 맛.... 계란국이 좀 땡기노...흐흐


원이도 샐러드 한입 주고...


지글지글


마지막으로 뒤집고 양송이랑 마늘,애호박 추가해서 230도 15분

띵- 고기는 탈까봐 꺼내고, 나머진 기름에 굴려주고 더 돌림






크 ㅋㅋ 일부러 졸라 크게 썰었다


겨자소스 안찍어도 간이 딱맞음 ㅆㅅㅅㅅㅅㅌㅊㅇㅂ 

퍽퍽하면 푹 삶아서 먹을랬더만 안은 촉촉하노 흐흐

근데 껍질이 어디는 과자같고 어디는 질기고 그렇노..텍사스 사람 있으면 이유좀...



버섯이랑 야채도 맛있더라... 버터 안쓰길 잘했다! 

고기는 천천히 최대한 먹으니 400g 가까이 먹은듯... 

이러고 오징어에 위스키 마시면서 불멍 하면 딱인데... 

쩝.....고독하구만..

게이들 즐주 보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