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사람도 드문드문하고 침묵만 흐르고 시쳇말로 파리 날리고 있던 시장통이 한참의 정적끝에 대구경북에서 긴급 낮은포복으로 투쟁의 본질을 일깨우기 위해 등장한 선거의 여왕 등장에 뒤집어진다. 작은 시장 통에서의 저런 연출도 21세기 철저한 전라도경제적 인간관이 팽배한 세상에서는 누구도 엄두 낼 수 없다는 것을 이 나라 모든 지성인들이며 국민들은 알고 있기에 감동할 수밖에.

  심지어 각하께서는 자신이 이번 선거 결과 책임까지 또 뒤집어쓰게될 것이라는 것 다 아시면서도 팔도에서 간절하게 대한민국 공화정을 그리워하는 국민들 곁으로 나아가신다. 이뿐만인가 라디언들에 의해 오래전 점령된 경남에서는 동시지방선거에 나온 한 우익 후보를 어머니이자 오누이처럼 바라보시며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말씀을 남기신다.
   " 이분은 엔지니어 출신이십니다... 경험에 의해( 중간생략) 이 고장의 경제를 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순간 설마했건만 자신의 족적 하나하나까지 다 기억해주시는 대통령 박근혜의 그 진심에 빨갛게 달아오른 점퍼를 입은 후보의 눈동자는 쉼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아마도 당해 후보의 가슴 깊은 곳에서는 이런 말이 흐르고 있었을 게다. 

 " 역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시구나.... 내 진정 내 고향 발전 위해 직업적 양심이며 공직자로서의 울림 진심으로 고향 사람들에 늘 보여주고 싶었는데 누구보다 대통령께서는 내 마음까지 다 알고 계셨구나.." 라고. 

  _ 2026년 5월 29일, 설마했던 무한질주 애국적 진력의 유세현장을 박근혜 대통령께서 다시 이 나라 역사에 쓰고 계시고 있다. 여당의 금권정치, 눈먼 파우치 돈뿌리기 및 언론의 축소보도에도 전혀 신경 쓰시지 않고 오직 이 나라 다시 살려보시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진정성과 이런 각하의 마음 알고 있기에 곳곳에서 각하의 고운 발걸음 간청하는 <국민의 힘> 진짜 한국인들이자 후보들......
   솔직히 이 정도면 벌써부터 점복이 찍힌채 투표소에서 발견된 전라이북 사전투표 기표지이며 일방적인 언론의 박근혜 박정희 죽이기 각종 보도에도 불구하고 이미 우익이자 우리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2026.6월 항쟁사 역사를 후대가 알 수 있게 남긴 것이 아닐지.  눈앞의 현상이나 선거 결과 따위로는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민족의 부활이며 자유민주주의 광화정 복원이며 민심의 천심 인내천 한국식 민주주의 완성을 강원 경남 경북의 함성 통해 확실하게 확인 기록해주신 오늘의 그대들은 이미 승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장담한다.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