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에 찾아온 탈북민들을 강제압북송해 세계 문명의 충격사를 기록했고 수많은 명품 옷을 걸쳐입고 요곳이 우덜란드라 미쳐날뛰던 양산 이북전라 부부가 사전거장에 출몰했다. 그런데.....
    여전히 제정신이 아닌지 눈깔 미용수술 부작용 탓인지 눈깔만 뒤집어진 게 아니라 전두엽 주름까지 오뎅처럼 탱탱 부었는지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덕담도 부족한 마당에 "내란세력"을 심판하자며 전라 와칭 도그의 본질을 부끄럼없이 공중파에 공개한다. 마음은 선거 유세판 여기저기에서 불러줘 성군이자 우덜란드 전라이북 동맹체의 맹주로서 건재하다는 것을 갈망하고 있지만 어떤 전라도당 후보도 불러주지 않자 끝내 "내란 어쩌구"를 울부짖고 있다. 특히나 "특정 지역 정치를  한 정당이 지배하도록 두지마시고"라는 개소리 통해 이 미친 이북전라도당이 <지배>라는 화두에 사로잡혀 만인 평등은커녕 늘 권력에 돌아 허연 눈깔 뒤집힌 채 자유민주주의 공화국 정신보다는 지배와 피지배 관계로 세상을 바라봤음이 드러난다.

 반면 공화주의 문명국 진영은 어떤 모습일까?



      한반도 우익진영이자 근대화에 이바지했던 진짜 한국인들의 뿌리를 찾아 연일 강원에서 경북 그리고 오늘은 창원마산까지 야당 선거의 여왕이자 정통대한민국 한국인들의 어머니와 같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공화정 탈환은 물론이며 지방자치 발전의 충정 깃발을 휘날리게 해주신다. 말그대로 인산인해 구름인파....
  오늘도 언론은 애써 우리 한국인들의 결집이자 정치적 관심 복귀 기사를 축소하고 있지만 동시지방 선거 사전투표장에서 내란이니 뭐니하며 또 온갖 개소리를 짖고 보도하는 전라디언들의 반역이자 악마성과 달리 한국의 현실은 동해를 따라 끊임없이 순환하는 태극기 애국애족 물결로 북진통일까지 기약해 후대들이 잘먹고 잘 살 수 있는 근대화프로젝트 완성이자 한국 정치 르네상스를 열고 있다. 
   이북출신이자 전라도당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인 투기왕 문재인과 이재명이가 없던 내란까지 급조해 더한 유공자 더한 전라도 뿜빠이 세상만을 갈구하고 있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박근혜라는 민족지도자의 희생 앞에서 하나로 똘똘 뭉치고 있더라. 


요약

1. 더이상 동시지방 선거가 아님
2. 아와 비아의 투쟁이며 썩어빠진 전라도괴뢰도당의 투기판을 일소할 민족적 거병이며 다시 광화정을 찾기 위한 한국인들의 절규가 이 번 선거 모티프가 됐으니 더 이상 동시지방 선거가 아님
3. 전라도vs대한민국의 한판승부이며 좌익과 우익의 결전이고 미개 악마들과 우리 한국인들의 대결이 2026년 동시지방 선거라고 본다. 

 _결과에 연연할 것 없이 십여년 만에 다시 뭉치기 시작한 지금의 우익 대한민국 국민들의 함성에 호국의 그들을 비롯해 하늘도 기뻐하실 것이라고 장담한다. 
우리나라 다시 광복을 맞이할 날 머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