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는 40대 후반당시의 기온 34도 넘은 7월 한여름에

제로투 30분간 추면서 가세연 돈벌이에 진심이었던 사람임.. 

이렇게 돈을 좋아하던 김세의를

일베는 항상 지지해야 한다..

영치금 많이 넣어줘라..



나중에 영치금 넣어준 사람이름 노트에 적어두고 

원조 가세연은 은현장이 빼앗아 갈거니까..

가세연2 만들어서 이름 하나하나 불러주고 감사해 할거다..

김세의는 이런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