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고 회사생활 보니까,
6개월이든 1년이든,
이제 관두는 놈은 마지막날 매몰차게 좆되게 하더라.
시~~발.
내 돈 갖고 사업하자니, 일 배워놓은 것도 있고, 와서 도와줄 형들도 계시지만,
이거 뭐 ㅆㅂ 남는게 좆 씨발 팀장 월급하고 별 차이가 없네.
진짜 존나 큰 기업들 일은,
자지를 비벼서 어 두번만 세워도 8~9천만원 견적 나오는데,
자재비 들어가는거 25%이고, 인건비 해봐야 5% 나옴.
씨발 그러니까 큰 회사들은 벌리는데,
다다익선은 존만한 회사 굴려갖고서는 뭐가 안되네.
이래서 내 돈 갖고 사업하지 말라는건가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