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도시락 제조했는데 밥을 좀 많이 준거같더라고.
아 도시락 건내주면서 매니저 누나가 이거 짚고 넘어가겠다 싶었는데 그냥 건내줬어.
근데 혹시나가 역시나라고...내가 제조한 도시락 보자마자
아무말없이 내건 다 버리고 자기가 도시락 새로 제조 하더라.
아니 좋게 다시 하라고 하면 되잖아. 진짜 그렇게까지 해야 됐었어? 내가 무슨 죄 지었냐?
내건 다 버리고 다시 제조하길래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일 동료들한테 저 누나는 나만 미워한다고 누나 들리게 일부러 크게 말했다.
다른 남자동료들한테는 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해주면서
나한테는 한마디도 안해. 진짜 너무 한거 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