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것이 자기 자신에게 정말 도움되는 존재들이있다.

 

살면서 상처받고 외면당하고

사회가 주는 극심한 폭력에 시달리고,

 

이들은 어디로 가야할까

 

상처받고 도태된 영혼들이 너무도 많다.

 

 

국가라는 존재가 이들에게 해줄수있는 마지막 예우는 안락사 허용이다.

 

굳이 이사람들에게 죽는순간까지 고통을 느끼는 자살로 몰아가서는 안된다.

 

정말 마지막만큼은 담담하고 차분하게 삶을 정리할수있도록 성숙하게 보내줘야한다.


 

의료계 + 제약회사 새끼들이 겉으로는 생명의 소중함이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안락사를 가장 강력히 반대한다지?

 

다 개소리고 돈이 되기 때문에 못죽게 하는것이다.




물론 무절제하게 허용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임산부라던지, 피의자 신분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 사람의 안락사 요구는 거부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