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일때부터 코스프래 색색

수영복, 러브젤.소프

교복난교파뤼. 학교에서체육복 뒷치기

화장실부카캐. SM대난투

한번도 안뽑고 박은채로  한계까지 싸재끼는  말아톤 질내사정 하다 복상사할뻔하기도하고 

이상성욕 진단으로 화학적 약물 거세진단도 받아봤고

 

여자를 그저 꼬츄딲는 물티슈정도로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지

 체육특수고 육상부년 한태 잘못걸려서 영혼까지 빨려서 일주일동안 걷지도못한적도있고 

 

너무일찍 모든걸불태워버리고나니 

벌써 매너리즘이 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