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5.23 본인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제가 뭐 2번 찍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말 안했지만은... 당연히! 당연히 찍어야지요."
유명 가수이자 국민 MC로 유명한 노무현이 붉은 옷을 입고 태극기 아래에 섰다.
지선이 치루어지는 민감한 시기인만큼, 팬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노무현은 아무런 대응 없이 5분 23초동안 라이브 방송을 이어나갔다.
이러한 그의 갑작스러운 행보에 소속사는 해당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같은 그룹 멤버인 MC발련(박원순)은 갑자스러운 노무현의 기행에 "야 이 씨발련아"등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