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갔던곳 2틀 쉰다고해서

어제쉬고

오늘는 예전에 가던곳 간다.

이곳은 집근처라서 걸어간다 ㅋㅋ

6시30분까지만 가면되서 

인력사무실에서 있다가 한잔하러왔다.

이현장은 알던 형님이랑 일해서 마음은. 편하다.

 



 

 

오늘은 무슨일을 할려나?

여기는 점심먹고 바로일하고 3시 40분까지만하고

똥띠고 15.9만원받는다.

 


 

아침에 잔잔한 음악 들으니

기부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