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생각 나네..  군대에서 먹을게 없거든  새벽에 근무 서고  들어오면 춥고 배고프거든 그때 보급으로 나오는 육개장 컵라면 

 한개 먹고  나면 세상 행복 햇었는데 .. 그리고 담배 한개비 피고  침낭으로 들어가면 행복 했었지.. 물론 잠은 몇시간 못 잤지만

  항상 근무 서느라 잠에 쫓기고 잠을 못자서 참 피곤 햇었어 군생활이 .. 

 그땐 다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