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 한것이..    잘 한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후회도 되고 그래 

 반반이야  

 결혼을 안해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어 

 근데 내가 지금 현재 느끼기에 결혼을 안 한것이.. 장점이 더 크다고 봐 .. 내가 현재 느끼기에는 

 결혼을 했었더라면  행복 했겠지  자식도 있고 부인도 있고  .. 행복 했을거야 분명히.. 근데 ..  결혼은 연애와 다르거든 엄청난 희생 고통 책임감  배려 

 이런게 엄청나게 많이 필요해  그게 결혼이라서 나는 결혼을 포기 한것도 있어 

나는 혼자가 좋고   또 모든 남자들은 혼자 있고 싶어해   자신만의 동굴을 필요로 하지..  

 결혼을 하면  가족이라는 든든한  내 편이 생기지만 남자의 혼자만의 공간은 없어지지   잃는게 잇으면 얻는것도 있듯이  장단점이 있어

 그래선  난 결혼 이 나쁘다 !  비혼이 옳다 ! 이렇게 딱 짤라서 말은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