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여섯 살면서 과거가 후회 되는거 몇가지
1. 국민학교때 축구부 한다고 깝치지 말고 초기 기본 교육 수학 영어 등 열심히 배워 둘걸 ..
수학 영어 포기 하고 나니 중학교 고등학교때 까막눈으로 지냄
2. 국민학교 때 차분하고 얌전히 좀 있을걸.. 깝치지 말걸 촐랑 거려서 항상 쳐맞고 살았음
3. 중학교때 도 공부 열심히 할걸
4. 고등학교때 실업계 갔었는데 반에서 1~3등 꾸준히 했었는데 문제는 내신은 좋았는데 수능을 안봤어 수능 점수 + 내신 합치면 서울에 있는 4년제
조금 후진 학과 지원 했었으면 충분히 갈수 있었을텐데 서울에 있는 4년제 갔었으면 정말 행복 했었을텐데 .. 아름다운 캠퍼스.. 낭만의 캠퍼스도 즐기고
대학생활 재밌게 했었을텐데 .. 2년짜리 전문대 가서 학원 다니는거 처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 까지 월~ 금까지 풀로 수업 당기고 마치 공순이처럼
빡빡하게 살았떤게 너무 후회 된다 물론 수업도 안듣고 맨 술만 마시러 다녀서 학사 경고 맞고 유급 받고 .. 그래서 2년 짜리 전문대를 거의 10년 다녔었지
5. 군대를 좀 늦게 갈걸... 군대를 아싸리 30세 에 갈걸 그전에 사회 나와서 미친듯이 돈벌어 둘걸 수십억 벌수 있었을텐데 아이템 좋은거 많아서
그때 한수십억 벌어 놓고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고 그런 다음 30세 쯤 천천히 군대 갈걸 ㅠ.ㅠ
내 인생의 황금기를 군대에서 2년 2개월 보낸게 후회 스 럽다
6. 사회 나와서 기회가 분명히 있었어 사업 확장 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인터넷으로 광고도 적극적으로 해서 거래처 많이 따놓고 거래처 많이 확보 해
놓을걸 ㅠ.ㅠ 그랬음 지금 이렇게 불경기에 거래처가 주는 일감으로 먹고 살만 했었을텐데 ㅠ.ㅠ
7. 27세 때 나보다 5살 어린 20대 초반의 미모의 여성과 약 5년 연애 했었는데 그녀 놓치지 말고 잡을걸 결혼 할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