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십자가에 못 박은지 2026 년이 지나갔다. 

2026년이 되도록 인간이 ㅈ 같이 사는 걸 보니 , 아 , 진짜 안 되는 건 안 되는구나. 

삶이 언제나 괴롭고 아픈 걸 보면 ,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해봐야 내가 받아먹을 복이 없는 거다. 

하나님 입장에서도 , 내가 예수까지 내줬는데 내가 더 해줄 일이 없다 하시면 , 

진짜 세상 살이의 현실은 그저 고통하고 괴롭고 고민하는게 전부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