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삼년전 이야기인데
출장가서 시간이 남아 가지고 돌아 다니는 도중에 다방이 있어서 들어가봄
들어가니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아지매가
웃으면서 팔짱끼고는 자리에 반강제로 앉히고
내꺼랑 아지매 커피 2잔 주문함
그렇게 노가리 까다가
아지매가 나한테 젊은 삼촌 배춧잎 한장 주면 몸보신 시켜줄게^^하길래
그래서 만원 줘봤더니 갑자기 치마 올리고 팬티를 벗더라....
나는 그거 보고 만원에 보지한번 주려나?하고 있는 순간
커피 숟가락으로 보지를 막 문대더라...그러다 신음 좀 내면서 갑자기 자위를 함
나는 뭐지? 뭐하는거지? 갑자기? 하는 표정으로 보고있는데
숟가락을 보지 깊숙히 넣더니 무슨 귀파듯이 벅벅 긁고 있음
그 후 숟가락을 빼서 보여주는데 쭈욱 늘어나 있는 애액과 거품이 고여 있는 애액을 숟가락에 담아서 나한테 보여주고는 이게 바로 홍삼 액기스보다 좋은 음기 액기스라고 하자마자
내 커피에 타더라 ㅅㅂ....
그러고 나한테 이 커피는 보물커피야 보짓물커피를 줄여서 말한거고 이러더라
꺼림칙 했지만 마셔봤는데 걍커피 맛이지만 선입견 때문인지 걍 찝찝 하더라...
한입 마신 나보고 아지매가 남자랑 여자는 서로 각각 음양을 보충해야 건강 해진다는데 그게 직빵인거는 남자는 여자 보짓물 여자는 남자 ㅈ물ㅎㅎ
이러더라;;
쨋든 그렇게 커피 다 마시고 섹스 요구를 받았지만 걍 일 있다 하고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