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껏 박근혜 대통령이 다 죽어가는 역적들 또 살려주고 우리 국민들에 희망 선물 해주셨는데
이 미친 놈이 뜬금없이 옥중 메시지니 뭐니하며 "여러분들을 믿는당깨. 선거에 최선을 다해달랑깨" 개소리라도 짖으면 홍어생식기보다 못한 게 우익이라는 비난과 일방적 선거 패배 결과도 생길 수밖에 없음.
그러니 평생 우익과 담을 쌓고 살아왔던 호남의 아들 윤석열이가 6.3일까지 아가리 놀리지 못하도록 교도관들은 쥐어패거나 스팸이나 참치캔에 커피믹스 실컷 먹게해주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