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모두 섹스만 원하잖냐면서.

 

자기는 진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싶다던 여자들의 마음을 나는 이해를 해.

 

보지 냄새도 너무 독하고,

 

보지 생긴 것도 실물로 보면 보잘 것 없고.

 

거기에 젖도 종범 수준인데,

 

완벽한 새하얀 아기 핑두 빈유도 아니고,

 

젖 존나 잡아돌려서 피부 껍데기 까지 늘어나있는 흑두면,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씹 토 나옴.

 

 

하여간, 더 말하고싶은게 많은데,

 

보지 제외하고 보니까 사람 자체를 보게 되더라.

 

'아, 나는 여자 볼 때 가치관을 봐요' ㅇㅈㄹ 해봐야,

 

자기도 모르게 호르몬에 조종 당하기 때문에

 

그 사람 그 자체를 보고있는게 아니란 말이지.

 

 

니들 친누나나 친동생 보고 섹스하고싶냐?.

 

아니지?. 그냥 바로 팬티 벗으면 코 막고 개 패고싶잖아.

 

 

니네 친엄마나 친할머니가 브라만 차고 니 유혹한다고 생각해봐.

 

씨발. 가슴을 칼로 난도질 당하는 기분일거고,

 

진짜 역겹고 인간을 못 믿게 될 걸?.

 

 

하여간 거두절미인절미하고,

 

보지 빼고 보면, 인간 자체가 마음에 드는 년이 한명도 없다.

 

나는 길에 경차들이 더 사랑스러워.

 

그래서 자주 윙크해줌.

 

근데 차주새끼한테 한 거 아니니까 오해 마셈.

 

자고로, 내 차는 내가 차 안에서 이런 저런 얘기해주고,

 

내가 죽어도 같이 묻힐 내 말이라,

 

말은 못해도 내 차는 생명이고 살아있는 애임.

 

 

하여간, 보지가 진짜 개 좆도 없음.

 

나도 이상형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싶지.

 

근데 없어.

 

애니 속에는 있는데.

 

 

잘 자. 

 

나 지금 눈이 저절로 감겨.

 

휴대폰 끌게. 5분도 안되서 잠 들 것 기ㅡ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