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작가가  쓴  영미권  소설

맨날  일본 소설,  히가시노게이고  소설만  읽다가

간만에   영미권  작가  소설  읽고  있는데

내용이  상당히   섬세하다

역시   사람들   만나는 거 보다  책읽는  시간이 

훨씬더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