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우리 할머니 시대때만 해도 남편이든 남자든 아무튼 찍소리도 못하고 살았던 남존여비 시대 DNA가 각인 되어있을텐데

어케 그 각인되어있는 DNA를 깨고 버릇이 좆같아졌을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