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08:33:31
지나놓고 보면 난센스 중에 난센스
미래통합당(제명 자체가 동학 후천개벽+통일전선)을
황교안 전 총리가 이끌었음.
보수진영은 황교안 처럼 강성 보수인 사람도, 이렇게 할 정도로
조갑제 행복위한 박정희 책장사 뺀 거의 전체 문화를 절멸시켰음
선거판에서,..... 그냥, 더 센 초강력 도둑놈 민주당 아니라
소프트한 도둑 정당을 찍어라 하는 허탈감.
조선일보와 조갑제가 논할 수 잇는 자격이 잇나?
아아.....
존 로크의 교육론에 깔린 그런 가치관 분석. 대중화. 그거 아예 논할 토대가 없음.
대충 알거 같음
유신국가주의 때는 대놓고 권력에 충성이고
지금은 알아서 모시라.
씨발 머리 나쁜 거짓말 못하는 사람은, 너무 긴 시간 지나서 안 거임.
알아서 모시는 시간은 끝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