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때 드는 본질적 의문.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에서 광주민중항쟁으로 이어졌다는 도식을 밝히고 드러내면 안되는 사정이 있는거야? 

물론, 필자는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도

주체사상의 주,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순전한 동학신앙에 깔린 중국식 코뮤니즘의 작동이었다고 분석한다. 

서양인문학 분석으로 텍스트 중심의 사실성 분석이 맞는거임.

그런데,...... 일제시대에 민족해방운동에 깔린 동학신앙 모드를 파면 안되는 사정이 있나?

민정당은 말이 안되면 모두 북한 탓 했다.

그래, 말이 안되면 다 북한 탓하면

지금 노인세대 유아퇴행도 북한탓인가?

동학신앙에 깔린 신화적 사고.(신화=유아적사고) 

신기하게 아무도 분석 안함.



이게 뭐하고 비슷하냐?

전두환 민정당에서 권위주의 음지 분석안함.
거의  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