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프리퀄 기대했는데 웅장한 서사 맛 하나도 없다. 섹스도 안하고. 노잼. 

또다른 프리퀼 "하우스 오브 드래곤(2022~)" 안봤는데,
이거랑 같은 작가(아이라 파커,Ira Parker) 극본이라 역시 노잼일듯. 
프리퀼과 원작 사이 연관성도 좃도 없어서 그런 재미도 없는.
평점은 높네.노이해. 4화 보다가 도중 하차함

서양 신화극은 현재 "위쳐(the witcher 2019~)"나 애니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3기"만 보는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