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북한에서 내려오신 피난민 출신이신 어머니와 외할머니 손에서 자란 사람이다.

그래서 내 미음속에 북한은, 너무도 멀지만,, 어쨋든 내 뿌리이다.

 

그러나 그만큼 김정은에 대한 적개심은 클 수 밖에 없다.

왜? 내 고향 사람들 굶어 죽여 가고 있으니까.

내가 얼마나 증오심이 크겠냐.

 

그래도 이제 조만간 시대에 변혁이 오고,, 저 김정은이는 척살되고 북한은 해방이 될 것이다.

 

조금 있으면 미군이 평양에 들어간다니까,

미군이 들어가서 대사관은 모를지라도 이익대표부라도 설치를 하고,

그 이익 대표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미군이 최소 5천 병 정도는 진군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 그래서 하는 얘긴데. 나는 그런 급격한 통일을 대비 해야만 한다고 본다. !! >>

 

그럼 급격하게 통일이 되고 나면 우리는 뭐 할 거냐?

할 게 없다. 왜 할 게 없냐고?

남한에는 통일부도 있고, 통일 대비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탈북자들도 있는데 왜 안 되냐?

 

나는 통일부란 새끼들을 천하의 제일 개새끼들이라고 생각한다.

왜 ? 통일부란 노무새끼들은 북한 주민들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오직 김정은이라는 돼지새끼를 위해서 온갖 쓰레기를 양산하는 부서가 바로 빨갱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통일부의 웬만한 것들을 믿지 못한다.

물론 온통 쓰레기만 있겠냐 한 15 프로는 살릴 만한 아이디어가 있겠지.

그러나 그런 것들은 정부 간 차원에서 알아서들 하시고 나는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북한을 그저 방치해 놓으면,,

북한은 통일 되고나면 남한 사람들하고 싸우느라고 증오심만 올라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암덩어리가 될 것이다.

정말 전라도보다 더 끔찍한 암덩어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이라도 돈과 정력을 투여해서 북한을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계속 수집을 하고 또 실천을 준비해야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들도 알다시피 독일 살잖아.

꽤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통일 이후에 동덕과 서독 사람들이 겪는 갈등을 너무도 잘한다.

동독도 참 많이 가봤어. 그래서 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잘 알아.

 

그런데 20년이 지나도 해결되지 못하는게 동독 사람들과 서독 사람들의 마음의 갈등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통일 이후에 남한 정부와 북한 정부가 그런 거 해결할 수 있을까?

그저 하품만 나온다. 절대로 해결하기 불가능할 거야.

 

현재 남한에 있다는 통일부라는 개새끼들 과 빨갱이들은 그런거 부추기면 부추겠지, 해결하려는 마음이 없는 빨갱이 새끼들이다.

저런 새끼들에게 뭘 맡겨 놓으면 아마? 북한과 남한은 불구대천지 원수가 될 가능성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이라도 통일 이후에 북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연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게 한두 가지해서 될 일이 아니고 최소 200가지 이생의 플랜을 미리 준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니들도 나 좀 도와줘라.

혹시라도 우리 일베에 그런거 연구해 논 사람들이 있으면 나한테 알려줘라.

그럼 내가 집대성해서 내가 먼저 해줄게.

 

나 엄청 노력할거야.

 

물론 이것도 똑같은 마찬가지인데. 내 입장에는 만약 어떤 사람이 나보다 잘 낫다.

 정말 열심히 내 인생을 갈아서라도 북한을 살리겠다. 그럼 내가 오히려 도와줄게.

얄심히 도와줄게.

 

정부가 뭘 하든지 그런건 무시하고 나는 무조건 너를 도와줄 거야.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자신이 있다면, 나를 돕든지, 내가 너를 도울 수 있도록 해 줘라.

그렇게 해서라도 어찌하든 북한을 살려야지.

아니면 남한 사람하고 북한 사람하고 원수될 거다. 원수.

이건 해결하기 힘든 원수가 될 거야.

 

<< 그래서 반드시 북한과 남한 사이에 뭔가 선 의지가 통할 수 있는 교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그런데 나는 또 무엇을 알고 있냐면 북한에는 정치범 수용소에 약 25만 정도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고 알고 있다.

또 그들 중에 약 40 ~60% 가 기독교 때문에 들어간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그 사람들의 신앙심은 불같을 것이다. 나보다 더 날지도 몰라.

 

그래서 나는 북한 사람을 다 믿지는 못하지만 그러나 적어도 저 양반들은 풀려 나왔을 때 무슨 사기 치고 뭐 악악대고 그런 사람은 아닐 거라고 본다.

그러나 너무 아는게 없고,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도저히 혼자 자립이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은 저런 사람들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

 

또 그게 바로 나는 내가 북한에 발을 디딜 수 있는 하나의 근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 양반들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북한의 다른 사람들도 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내가 그런 사업을 하고자 하니까 난 다른 건 일단 필요 없고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

아이디어가,, 뭘 했으면 좋겠냐 ?  뭘 했으면 좋겠냐고 ?  뭘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

 

물론 현재까지 나는 최소 수십 가지 이상의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수집을 해 놨다.

그래도 그거는 내 개인적인 작업이었고 혹시라도 내가 부족한 것이 있을까 봐 우리 일베 동지들한테 묻는 것이다.

도대체 늬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는 사람들은 나한테도 좀 주기 바란다.

그러면 내가 열심히 한번 해볼게.

 

내가 아직은 큰 소리를 칠 수가 없어. 한 5명을 살릴 수 있는지 30명을 살릴 수 있는지 300명을 살릴 수 있는지 난 그것조차 모르겠다.

그렇지만 방법과 자금이 있으면 적어도 통일부에서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내가 더 낫지 않겠나. 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그니까 저 사람들은 자금이 있겠지. 뭐 UN이니 트럼프니 하는 사람들이 주는 자금들이 있고 남한에서도 도울 거고 뭐 일본 기타 등등 국제기구에서 쏟아지는 뭔가가 있겠죠. 그러니까 뭐 기본적인 것은 해결된다고.

 

그래도 그러나 공무원들에게는 혼이 없다고 생각한다.

미친 듯이 악착같지 않은 그런 거,, 그래서 나는 악착같이 미친 듯이 한번 해보려고 그런다.

 

북한은 그렇지 않으면 안 돼.

동독에 뭐 돈이 안 풀렸었냐 ? 어마무시하게 돈을 풀었잖아.

그렇게 어마무시하게 어마무시하게 소독 사람들이 허리를 졸라매면서 베풀었지만. 그러나 앙금은 20년이 지나도 여전하다.

그래도 동독 사람들은 앙금이 있다. 왜? 깔본다. 어쩐다 해 가지고 뭐 말이 많아?

그 얘기하자면 또 한 100페이지 써야 될 거다.

 

그래서 뭔가 또라이 같은 사람이 필요한 거야.

사람은 열심히 하고 또 독하게 하면 한 10년 지나면 진정성이 보인다. 그런 게 보이지 않으면 안 돼.

나는 그래서 내 마음에서는 북한에서 농장도 하고 싶고 공장도 하고 싶다.

북한은 농장과 공장을 병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일 북한 사람들이 남한처럼 나도 똑같이 월급 달라. 나도 뭐 어째 달라. 나도 뭐 나도,, 하게 되면 같이 망하는 거다.

생산력은 100분의 1 이하로 나오는데 월급은 100배를 달라. 그러면 그냥 죽자는 얘기지.

그 공장에 생산한 제품은 완전히 쓰레기가 되는 건데 그걸 어디다 팔 거냐? 그런 공장 한 2 3년에 수백 개의 공장이 와장창 망할 것이다.

 

<< 우리는 북한을 살리되 방글라데시보다 더 국제 경쟁력이 있어야 된다. >>

없으면 우리 죽는거에요.

방글라데시, 베트남,  미얀마,  뭐 그런 데보다 우리가 북한을 좀 더 경쟁력 있는 공업 지대로 만들지 못하면,

북한에서 만드는 공업 제품 누가 사갈 거냐? 안 사가요?

 

그러니까 우리는 돈만 투자하고 망하는 게 그거예요.

그러니 북한 공장 지독하게 해야 됩니다.

남한처럼 월급 주고 생산력은 10분의 1에서 100분의 1 나오는 그런 공장 그건 망할 수밖에 없는 거야.

동독 공장이 그렇게 망했어.

 

그래서 나는 그 짓 안 할려고.

그러니까 주민들을 설득하고 해야 하는데,

그러나 뭔가하려면 공무원이들처럼 뭐 이렇게 합시다.저렇게 합시다 하면,, 그건 웃기는 소리고

그렇게 해서는 죽어도 안 되는 거고

뭔가 미친 놈이 달라붙어서 해야 돼.

 

 

 

나는 한 가지 확신하는 게 있는데 이미 벌써 진핑이부터 시작해가지고 정은이까지. 죽었다고 생각한다.

저 새끼들은 그냥 허상이야. 뭐 대역,, 클론,  그런 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저 새끼들은 사람 새끼들이 아니야.

 

그래서 이미 통일은 기정사실이야.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다 준비를 하고 있을 텐데 뭐부터 준비할까?

북한 땅,, 지하자원, 뭐 그런거 들어가서 노다지 캘 준비를 하겠지.

 

근데 나는 노다지를 그런 식으로 캐는게 아니고,

십년 후, 20년 후를 대비해서, 사람들을 개발해서 먹고 살게 하면, 그게 우리 민족에게는 영원한 노다지가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런 식으로 준비를 해야 돼.

 

 

☆☆ 내가 준비하고 있는 아이디어 중에 하나를 여기서 공개한다면 작은 수퍼마켓이다.

이마트든지 뭐 하여튼 기타 등등 그런 거 동독에서 보니까 딱 통일되고 제일 먼저 달려가는 놈들이 슈퍼마켓이나 그런 것들이더라.

그래서 거기다 멋있게 채려 놓고 잘 해.

 

근데 동덕의 물가가 서독보다 무료 1.3배에서 3.5배까지 하더라. 그냥 날도둑이지. 근데 어쩔 수 없잖아. 그렇다고 그런 짜잘한 물건들 사러서독까지 왔다 갈 수도 없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비싼 줄 알면서도 사더라고.

 

그거 보고 내가 기절할 듯이 놀랐다. 모든 물가 체계가 다 그 모양이야.

배송 체계가 안 돼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헤쳐먹는 거지.

그래서 내가 분통이 터져 가지고 죽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이런 식으로 하려고 그런다.

북한의 여러 곳에 한 다섯곳 정도에 커다란 물류창고를 설치 하고 거기다가. 이마트 같은 데서 뭐 들어가는 북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 잔뜩 가져다 놓고,

 

그 창고에서 이 톤정도 되는 트럭에다가 잔뜩 싣고 일주일에 두 번씩 북한 지역 산골 지방을 계속 돌아댕기면서 장사를 하는 거지.

그러면 아 금요일 날 3시에는 우리 동내에 배달 트럭이 온다라는 걸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돈 가지고 나와서 그 트럭에서 물건을 사는 거야.

나는 그거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면 감히 3.5배씩이나 받는 폭리하는 그런 놈들은 발붙이기 좀 힘들 거다.

왜? 좀 기다렸다가 일주일에 두 번씩 오는 그 장돌뱅이한테서 사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폭리 못취할 걸

그렇게 필수품 십여가지만 취급을 하는 거지.

많이도 안 해. 딱 그런거만 해도 북한 사람최의 생활비에 최소 50 프로 이상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한다.

80만원 정도 들어가는 생활비가 35만원 정도 들어갈 수 있게끔 저렴하게 물건 공급하는 것을 나는 목표로 한다.

 

 

☆☆ 나는 농업 투자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은 겨울이면 -20도 이상 굉장히 춥고 또 땅이 척박하여, 농업을 하기 굉장히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무려 70년 동안 버려진 땅이었기 때문에 완전히 땅이 메말라 버렸다.

농업용수도 문제이고,,

그런 땅에 투자를 해 가지고 땅을 살리고 농업을 하려면 최소 10년 이상이 걸릴 거라고 생각힌다.

그러니까 만만히 보고 덤벼들 수가 없는 거야.

자본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릴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 같은 또라이 아니면 쉽게 덤벼들지 못할 거다

 

 

--- 나는 바로 이런식의 아이디어가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