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1년 정기권 끊어서 1개월간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웹브라우저 6000개 정리가 난감해서 그록에게 일을 맡김.
호언장담하며 제출한 결과물에는 30개정도 즐겨찾기만 분류,정리되고 나머지는 자료를 날려버림.
열받아 원상복구하라고 했더니, 배째라. 그 다음날 부터는 대화입력창에 "대화용량을 다 썼으니 2시간 기다리고나 더 비싼 요금제로 가라"
2시간 기다렸다가 한마디 하니까, 또 다시 대화용량이 다했다. 2시간 기다려라....이러기를 만 2일.
열받아 오늘 아침 "국제소비자기관"에 증거샷 첨부해서 고발해버림.
고발한 지 거의 10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로그인 해보니 정상작동으로 복귀. 2일 전에는 배째라식으로 뻗대더니
지금은 꼬랑지 내리고 ,네,네. 굽신굽신모드.
그록, 넌 상대를 잘못 골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