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결국 사과 했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했어야 하는데

사과를 무려 2번이나 했어. 그러니까 박근혜는 확고한 신념 같은게 없었던 인물이었지.

과거 많은 순교자들이 목숨을 내놓으면서 까지 신앙을 지켰던 것처럼

정치인은 이념, 신념, 이런게 확고해야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 이상향을 끝까지 밀고 갈수 있는거야

비록, 꺽이는 장미라도 그 장미는 후에 자신을 따라오는 이들에게 향기라도 의미라도 남기는거잖아


정용진도 사과했다.

멸콩 멸콩 거리던 애가 중국업체 알리바바랑 붙어 먹더니만

이제는 당장 눈앞에 돈이 손해 날거 같으니까..멸콩 거리던 신념은 어디 날아가 버리고

사과를 하고 있네

애초에 중국업체랑 붙어먹을때 부터 알아봤지만 멸콩 거리던 일들도 다 돈때문에 한건 아닐까?

그때 당시 대통이 윤석열 될거 같으니 그저 사업을 위한 일종의 연기 이지 않았을까?

근데 거기다가 대고 무슨 애국 소비라며...스벅 가자는 정치인들 진짜...하~~~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