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봅니다. 마르크스주의 없이, 주체사상 김일성주의 없이, 중국경전 대동세상 원시공동체 자체가, 그 자체로 원시공산주의다. 그렇지 않다면, 박은식 선생, 단재 신채호 선생이 임시정부 창조파로서 공산파로 분류가 되는게 불가능합니다. 트럼프 1기 때 미국 공화당 관점 기억합니다. 모든 아시아가 중국식 유교를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유교도 기독교 못지 않게 다양한 분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파에 대해서는 트럼프 1기의 파악이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아시아의 집단주의에 중국식 유교가 개입되고, 이를 미국 보수파는 공산주의로 규정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여야 모두에 동학이 속해 있습니다. 자기 부정을 못하느라, 기준을 흔들어버립니다. 동학의 다수파는 일제시대 공산파였음은 한국사에 공부한 사람은 다 압니다. 지금 586들은 단 하나의 계급주의 용어 안 씁니다. 지금 586은 한자 세대가 아닙니다. 사람들 안 긁고 중국경전 표현으로 전부 우회하는 선전선동 가능하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대동세상이란 표현 안에 원시공동체 씨족 삶이 있고, 이는 자유진영 영어권에선 다수파는 공산주의로 부른다. 차이너 언센더드 크리스채플이 말하는 중국이 공산주의란 말은, 한국에 여야에 퍼진 동학노인은 자기부정안하려 전두환 민정당 반공교육 소환하여 해석하는데, 제가 말한 수준(트럼프 1기의 미중무역전쟁 초기의 판단) 아닐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