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3년생은 설거지론 막차 탄 세대고 97~99년생부터는 IMF사태 이후로 태어나 낳음당한 비율도 적으니 부모의 집에 거주하거나 아직 만 29세(30살)라고 덜 불안해 하는데 94~96년생 노처녀들은 결혼적령기를 호소하는 31~33살이기도 하고 생계가 불안한 동시에 대격변 이후로 자발적 퐁퐁이 숫자가 현격히 줄어들어 정신병이 극심해지고 있음.

 

특히나 이 나이대면 백수들은 물론이고 그나마 사회생활을 하다가도 소령진급 못 하는 학사장교들은 대위로 예편하며 계약직 공무원-임기제 군무원의 근무기간은 만료되고 농협/신협/수협/축협 창구에서 텔러로 일 하면서 금융권 종사자를 호소하다 밑천이 드러남은 물론 고용형태가 다양해 대기업 명함을 내세우지만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할 것 없이 지방사업장 촉탁직과 해외현지법인 파견인력들의 정규직 전환은 불가한데다 여자의 직업으론 최고라는 스튜어디스도 관리자급으로 진급 못 하면 퇴직하는 연령대라 돈 떨어진 년들이 상당히 다급해지는 시기임.

 

실제로 저 나이면 월 1500의 의사나 금수저에 외모가 수려한 백마 탄 왕자님 보다도 월 550따리 막변이나 은수저에 적당히 남자답기만 해도 동기·동창-후배들한테 뜬금없는 연락이 자주 올 연령인데 건실하게 살아와서 여자경험이 없으면 닳고 닳아 영악하고 뱀같이 교활한 이들의 유혹에 혹할 수가 있으니 경계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