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 요코 南野陽子 - 한숨으로 네트 吐息でネット 1988년
일본 아이돌 중에서 비주얼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스무살 시절 모습



미나미노 요코는 80년대 후반에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미소녀 아이돌이었음
당시에 4대 천왕 이런거 있었지만 비주얼로는 이분이 걍 1황이었음
그래서 당시 사진집이나 브로마이드, 표지로 나온 잡지등은 엄청나게 잘팔렸고
새해 달력 판매량은 몇년째 1위를 찍었음
그리고 50대가 되어
재작년에 한일 톱텐쇼에서도 출연해서 라이브 몇곡 하고 가심. 56세
나이 먹은 아줌마 됐지만 그래도 여전히 클래스 있음 ㄷㄷㄷ
요즘은 한일가왕전 덕에 간간히 한국 방송에 나오더라
얼마전 3회 한일가왕전에도 심사의원으로 나옴

이쁜누나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