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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지자체와 비교해 5만 원의 차액이 발생하자 진도군민들 사이에서는 "인구 감소와 경제적 낙후도가 인근 군에 못지않은데 왜 진도만 지원금 차별을 받아야 하느냐"는 불만이 빗발쳤다. 일각에서는 군의 행정 미숙이나 정책 대응 부실로 인해 정부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아따 라도라도 등급이 있당게

어디서 천한것들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