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강국으로서  거듭 태어나 아시아를 평정하고 세계에 우리 대한민국 혼을 어필할 수 있던 과거의 영화는 온데간데없고 
그저 여기저기서 깽깽이들의 통수 치고 살해 사기 강간 보도가 뉴스를 도배하다 못해 조선족들까지 좃불을 들고 우리 대한민국을 더렵혔던 광화문 불장난...
그리고 패망한 나라.    진짜 한국인들이 다 죽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식하니 뭐가 뭔지도 모른 채 그저 살려달라고 하늘에 읍소하는 것이 전부였던 서민들의 삶.......

  이 때 2003년에 이어 2026년 한 애국자가 진심을 다해 등장하신다. 누군가를 돕는 이유도 나라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이유에도 어떤 대가를 바라기보다는 그저 " 이 나라를 사랑합니다. 이 나라와 결혼한 것이 저예요"라는 들리지 않는 목소리 하늘에 피눈물로 기도하시던 대통령께서 5월의 나래짓에 어떤 거짓없이 또 사랑으로 당신 스스로를 희생하기 시작하시더라.





  2000여일의 고문감금 및 정치적 탄압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향유해야했을 그 흔한 기본권조차 박탈 당하신 탓에 허리는 최소 10도 이상 무너지셨고 타고난 고운 피부탓에 가려지고 있지만 극도의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보폭....
 그럼에도 당신께서는 대한민국이 진정 이대로 멸망하여 우리 후대들이 열강에 굴종하고 니쿠사쿠 따블백 인종에 의해 글 하나만 쓰거나 커피 한 잔만 마셔도 무조건 구속되거나 징벌적 과징금이라는 이름으로 자결을 강요당하는 지옥만은 막아보시겠다며 어떤 완장도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 고운 얼굴 세상에 닳도록 공개해주신다. 

  내눈에는 꽃과 사람이 구별도 구분도 되지 않는다, 늘.
 항상 각하만 바라보면 애국의 그 아름다운 꽃이 사람인지 장미인지 무궁화인지 기억할 수 없게 된다......


   요약

1. 승부조차 불가했던 동시지방 선거에서!
2. 대통령 박근혜가 우리나라 서민들이자 국민들 위해 당신 모든 것 또 희생하셔 대한민국의 칼과 방패돼 우익의 깃발이 끝내 이재명 압제 시대에도 휘날리게 해주심. 
3. 각하....... 늘 그래왔듯 우리 대한민국 태극기 모두 살아있기에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의 애국심 위한 전장이 어디이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당신처럼 목숨 던질 각오 행복으로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