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만’ 몰카 사이트 ‘AVMOV’ 30대 女운영자, 또 구속 면했다…왜법원은 '범행 가담 정도와 주거 일정, 별다른 밤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수사가 시작되자 태국으로 런했었고 여권이 무효화되자 변호인 통하여 자진 입국 후 체포됐다. 같은 운영자인 40대 남성은 당연히 구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