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일본사람들은 해외에 나가도 어딜가나

 

점잖은거 같음

 

누구한테 맞지도 않고 누구 때리지도 않고

 

이태원 바에서 알바생으로 일했을때도 일본 사람들은

 

주먹질하고 싸우거나 난동 부리는거 한번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