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대구가 소비에트 공화국 모스크바라면서

 

남북통일하고 미국 식민지 벗어나는 비상계엄이라는 좌파 혁명을 꿈꿨는데

 

 

김민수는 친미보수우파으로 돌변해서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라는 헛소리로 가두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