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가 ㅇ라 억겹네

 

재밋다고 바이럴 한년들에

 

속앗네..

 

여주는 명품에 미쳐서 사채쓰고

 

서브남은 사지 멀쩡해가지구 호빠 다니는데

 

이유가 사채빚?

 

 

할매들이랑 호빠들 ㅅㅅ 하는것도 나오고..

 

딱 보지식 보르노 드라마네

 

 

하연튼 말도 안되능 정신나간 인간들 얘기네..

 

ㅇㅇ..

 

 

애초에 한국식 전통 드라마가 아니라

 

미드같다고 언플하더니..

 

 

너무 문화충격이네..

 

차라리 한드식 로맨스 드라마다 더 낫겠다.

 

 

악의꽃 공주의남자 착한남자 처럼

 

예전 드라마 처럼 목숨건 절절한 사랑얘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