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emorgan2112 29분 전(수정됨)
"I’m so sick of hearing about AI. I am beyond tired of hearing, “AI is the future!” It’s becoming increasingly obvious to me that AI is dangerous and that it will likely be the downfall of modern society if we don’t do something about it. It severely limits everyone’s critical thinking skills and it doesn’t really do anything that humans can’t. Like you said, we are quite literally stealing from ourselves in more ways than one." >
이런 미국의 여론을 한국의 민주당 여론은 아예 등판길을 막습니다. 유신시대에서 과학기술의 생산력 발전신화를 소환하여, 대량 인력 해고로 가는 AI를 띄우는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어떤 때는 근대화신화에서 '세탁기(세탁기가 손빨래보다 노동절약이다)논리로, 어떤 때는 '천지개벽'과 연결된 무교 논리로 CF 에 집어넣고, 그렇게 일반국민에 AI가 당연하다고 주입합니다.
제일 골때리는 게 PC주의를 내세우면서, AI를 긍정하며 AI와 공존가능한 진보가 가능하다는 한국 민주당의 자기들 좋은 거 아무렇게나 질서없이 연결하는 논리입니다. 중국공산당의 IT 기술력이, 세계에서 우월하다고 보는 젠슨 황의 인터뷰는 정말 중요한게 뭔지를 모르는 거라고 봅니다. AI는 결국 스탈린/히틀러식 권력구조와 연결되는 지배질서전략인가, 서방자유진영 질서 권력구조와 연결되는 지배질서 전략인가? 둘중에 하나로 나뉠 겁니다. 이런 의도가 깔리니, 중국은 보편적 콤퓨팅을 일대일로 재현으로, 미국은 자유진영 질서 수호로 가려고 합니다.
결국, 한국인에게 중요한 것은 AI에 패권경쟁국처럼 소모적인 AI투자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대공황 때처럼 경제현실과 무관한 주가 차트는 실제 현실과 수렴하게 되고, 그렇게 연쇄적으로 이어지게 돼 보면, 결국은 두 개의 모델만 남을 것이며, 중국은 CBDC 모델에 깔린 당국가주의, 미국은 자유진영 모델중심으로 가지 싶어요. 버블이 터지고, 버블 터진 이후에 구조조정이 끝난 이후는 본격적인 AI와 연결된 시대가 열리지 싶어요. AI업체도 결국은 인수합병으로 패권 업체 중심으로 명확해질 것이 명확해진다고 봅니다.
한국은 70-80년대 과학기술 신봉하는 군사정권 추억을 활용하여,AI를 띄우고, AI에 부채가 많이 들어간다는 것에서는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에서 부동산 부채에서 누군가에겐 자본이득으로 끝난 것에서, 정부에 줄서는 이익으로 갑니다. 70-80년대 과학기술론과 연결된 다양한 아시아식 근대성의 연결로 AI를 보는 시각도 문제고, AI버블이니 환멸이니 논할 때, AI를 둘러싼 한국 여론만들기는 정반대입니다.
AI는 불가피하지 싶어요. 중국식 지배질서 반대편으로서 미국 AI의 주목도 불가피하지 싶어요.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일체의 논쟁구조를 인위적으로 소멸시키고 시작합니다. 양쪽 다 같은 이야기를 시키게 합니다. AI 는 통화패권국질서와 연결되고, 그 질서가 아닌 국가들의 AI는 사실은 재화 낭비이지 싶어요. 경제위기가 모든 것을 결정해줄 것이겠죠. 한국사회에서는 AI의 문제보다, 한국정치의 지능이 왜 이리 낮나? 이 토론을 회피하려는 독재정치 조짐이 문제이지 싶어요.
글로벌리스트들이 만든 부동산 버블이 다 터진 이후에 본격적으로 개막된 AI시대. 결국은 AI는 자본의 논리와, 노동력 중심의 인간의 논리. 이런 측면의 대응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은 군사독재 때에 관을 이용하여 이익 보는 귀족빼고는 반론 듣기 싫어. 여기로 왔습니다. 한국정치.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가? 그런데, 대안이 없으니까, 두 정당 중 하나 찍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