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시켜 먹으려고 후기들 보면 죄다 5점임.

불만인 사람은 후기도 안남기고 다음부턴 안시켜먹거나 1점을 주거나 존나 극단적임.

도대체가 평점 후기란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하는 상황임.



반면에 일본은 존나 상세하게 점수를 매기는게 문화라고 함.

4점 정도면 만점에 가깝고 보통은 3점 정도, 이렇다고 함.



한국식은 완전히 식당측에 유리하게끔 소비자마저도 도와주고 있는꼴인데

점주들은 또 5점 주면 서비스를 준다고 꼬시고 있고, 4점 3점 주면 다음 주문은 취소해버림.

일본식은 점주는 점주대로 정확한 평가를 받기 때문에 발전할 가능성이 열리고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정확한 평가에 기반해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상황임.

일본은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반해

한국은 서로가 존나게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ㅈ같은 상황.


이 ㅈ같은짓을 언제까지 남을 위한답시고 해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