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년들에게 스타벅스의 의미는
거의 아이폰 만큼이나 알파와 오메가다
김치년들에게 스타벅스와 아이폰은 존재의 이유고
그걸 포기하라는 건 조선시대로 돌아가라는 것과 같은 소리이고
엄청난 반발을 부르게 된다
우리나라 스타벅스 1호점이 이대앞에서 시작된 것만봐도
알수가 있지
그런데 대놓고 정부가 나서서 불매운동을 한다고?
통상압력으로 슈퍼301조의 제재대상이 될만한 짓거리를
서슴없이 장관이 지시하는 건 멍청한 것인가 무모한 것인가
미국의 무역보복으로 얼마나 댓가를 치르려고 하는건가?
한줄요약
오또케 김치년들에게 아이폰과 스타벅스를 빼앗는 건
타노스가 와도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