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같이 대화 나눌 때가 힘들었었어

 

정말 한국에서 지냈었다면 말도 안 하고 외면할 사람들이랑 좁은 곳에서 거의 매일 보고 친분도 맺고

 

정말 힘들었었다

 

거기다 시기나 질투도 많고

 

웃긴 건 그 무리에서도 한국에서 잘사는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더라

 

무수리 애들은 못살고 못사는 애들이 전담했었고

 

그 사람들 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정말 많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