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봉제산에서 수상한 남녀 2명이 나무 후레쉬로 비추면서 무슨 표시를 찾는거처럼 나무를 막 요리조리 살피더라 이 시간에

산책 끝나고 오는데 난 내려가고 그 새끼들은 올라오는데

후레쉬로 날 비추더라 씹새끼가 

신고하려다가 보복 당할까봐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