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수순이다.

계엄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에  정치적 생명을걸고 배팅한 윤카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정세를 바꾸면 돌아올수밖에 없다

그가 아니면 한국을 이끌 인물이 없음.

국회에 들어앉은놈들이 죄다 미민당이나 중공에 나라팔아먹은 반국가세력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