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번화가에 있는 한식당에 갔는데 영업을 안 해서 근처 소바집에 들어갔어

수제 메밀국수집


우엉 튀김 소바 + 골뱅이튀김 + 병맥주


바삭하고 소바집의 튀김은 맛있다
작은 주먹밥이 기뻤다
식사를 마치고 그대로 번화가를 걷고 있으면 재일 한국인이 운영하는 숯불 구이 고깃집

이 가게 외에도 재일 한국인 고깃집이 있었고, 가게 안에서는 K‑POP이 흐르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결제 후에 한국산의 신기한 맛이 나는 껌을 주셔서 먹었던 기억ㅎ
그대로 슈퍼마켓에 가서 급히 요리를 하고, 이웃 아저씨와 한 잔


고기와 감자, 당근, 시라타키 조림, 생햄 마리네이드, 구운 호케, 새우 마늘버터 구이 등을 만들다 지쳐버렸어요ㅠㅠ
내일은 삿포로 라일락 축제에 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