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괴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 간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있었는데 1대0으로 북괴년들이 이겼음
그러자 북괴년들이 인공기 들고 세레머니를 펼쳤는데 이걸 보고 관객석에 있던 빨갱이 새끼들이 좋아도 환호성 지르고 난리남;;
나라가 순식간에 적화됐노...씨발 저기가 수원종합운동장인지 평양 김일성경기장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