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까고 지 맘대로 좋게만 해석하고 자빠졌네
성경의 신은 그냥 악신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선악과를 둔거다.
세상 만물을 만들면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고,
에덴동산 제일 중앙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정말 먹고싶을 정도로 탐스런 과일을 하나 만들어둔다면?
당연히 먹고싶겠지.
하지만 먹지말라 했으니 먹고싶은거 참으며
고통받는걸 보고싶어한거야.
얼마나 재밌겠어?
하고싶은걸 내 말듣고 안하는거 본다는게.
개 훈련시킬때 먹이 놔두고, "먹어!" 하기 전까지 기다리게 하는 훈련처럼 말이야.
하지만 사탄이 하와를 꾀어내어 먹게 하니까
신 개새끼는 ㅈㄴ 빡쳐서 내 쫒은거고
개로 따지자면 어디 고속도로에 파양하고
"네가 먹을건 너 스스로가 농사지어 먹어야 한다."라고 저주를 퍼부었지.
사탄이 했는데도 말이야.
사탄한테는 아무말도 못해.
고작 사탄의 하수인인 뱀한테만 "뱀은 사람의 뒷꿈치를 물고, 사람은 너희 머리를 밟게 하리라."라 하면서 저주내리고.
완전 저주의 신이야
정작 사탄한테는 아무것도 못함.
잔뜩 쫄았어.
아니면 사탄에게 하와 꼬시라고 시킨게 신일수 있어.
더 재밌게 인간 괴럽히려고 말이야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이 있어
신은 전지전능
하와가 선악과를 먹을거란 미래마저도 이미 알고 있었어.
완전 나쁜새끼 아니냐?
뻔히 먹을거 알면서 그냥 놔두고
죄지었다고 내팽개친다는게 말이야.
인간의 자유의지 선택 결과를 몰랐다면 무능한 신
하와가 먹을거란걸 알고 있었다면 나쁜새끼 신
이란 이슬람이 믿는 신
이스라엘 유대교가 믿는신
기독교가 믿는신
천주교가 믿는신
다 그새끼가 그쌔끼임
그런데도 각기 다른 선지자들 보내서 세상 분열시키면서
지금도 재밌다고 인간들 괴롭히는게 바로 그 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