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가해자 44인처럼..

개인혼자서는   벌어질수 없는  철근 빼먹기


관할 시청  공무원이  봐줘야되고

감리사가  바줘야되고,

현장소장도  모른척 해야되고

건축회사 입찰하는 원청도  모른척 해야되고,

건축설계 하는사람도  모른척  눈감아야되고~~





선관위 처럼 
절대  잘못 인정안함!!!!


뉴스에 나왓으니깐, 
잘못햇다  시공사가 잘못햇다
하는거지..

관행이라서, 다시 원위치됨
감리사 자격취소
시공사 건설입찰 자격취소
입찰 허가 , 시청 건축 공무원도
파면, 
잇단거 없음

복지부동하다가, 잠잠해지면,
또함..

정~~ 못살겟다 싶음
현장소장 총대메게 한다음..감옥보내고
잠잠해지면,  변호사 사서
돈주고 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