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미국 시애틀도 스타벅스 때문에 꽤 시끄럽다.
시애틀 하면 떠오르는 게 스타벅스와 극좌 정치인데, 이번에 또 극좌 성향의 여성이 시장으로 당선됐다.
당선되자마자 그녀는 스타벅스를 보이콧하겠다고 선언했다. 반면 스타벅스 전 CEO 하워드 슐츠는 좌파 성향이지만, 아직도 영향력이 상당하다.
결국 시애틀 시장의 극좌 정책에 질린 스타벅스가 본사를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전하기로 했다.
내슈빌은 낙태 금지, 성전환 반대, 동성결혼 등 시애틀와 완전히 반대되는 보수적인 도시인데, 진행 상황들이 재밌어 진다.

왼쪽 아재가 전 CEO.
오른쪽 아줌마가 시애틀 시장.





